캄보디아 여행중 북한 식당에서~
남남 북녀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아들네미 군대 가기전에 여행이나 가야 되겠다싶어서 베트남.캄보디아 여행을 했습니다.
그아들이 제대가 얼마 안남았네요^^(6월달임)
북한식당에서 방갑 습네다 하면서 공연한걸로 기억 합니다.
그때의 한장면 입니다.
장고 춤의 여성들이 이뿌다고 기억 되네요^^
남들은 예뿐 꽃들로 포스팅 하는데 요즘은 시간상 출사를 거의 못나 갑니다
창고를 뒤적이다가 포스팅 합니다~
늦은 밤시간인데 좋은 꿈들 꾸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