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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에서 아무도 없는 집에 꼬마와 마추친순간 꼬마 보다 내가 무서웠다.

한옥마루에 꼬마 아가씨 ~

  무섭지 않나?

  저 꼬마가 돌아 보면 무서울것 같다.

   

 

   셔터소리에 들켰나?

   

    무서웠던지 도망가 버리네~

    나 나쁜 사람 아닌데 괜히 긴장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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