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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가득 핀 탐스런  말냉이에 취해 셔터를 눌렀더니

멀리 언덕 위에 있던

나들이 나온 이들의 경쾌한 속삼임들이 함께 사진 속으로 들어 왔네요.

어제의 모임 경쾌한 나들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