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사원에서 만난 하늘에서 내린 빛
사진을 찍기를 거부하는 그들이기에
허락을 득하지 않고 최대한 미소를 머금고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서 담은 사진
이곳 사원에서 자는 사람 책읽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있다.
정말 이런게 평온한 안식처가 아닌가?
교회에서/절에가서는 이렇게 편히 쉴만한곳이 없는듯 한데
이곳을 왜찾는지 알것 같다.
한줄기 빛
누구에게나 활짝 문은 열려있고
쉼~
이곳에서 자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이곳에서 왜 잘까?
눈감고 명상하는걸까? 누워서
창가에 놓여져 있는 성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