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같은 이야기......ㅎㅎ
지금은 문자로 어디 오냐구....
그리고 연속극에 몰입되어 방문을 열어도 모르는.....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상주 /
2012-04-16 17:53:07
매화 마을에 다녀 오신거군요
서방님 기다리는,,,, ㅎㅎㅎ
정말 보기 힘든 장면을,,,,,
예전에는 저렇게 오시기 만을 밖에 나가서 기다리기도 했다고 전해지더군요 ,
몇번을 드나 들며, 멀리 오시는 기척이 생기면 뛰어 나가 서방님을
반기며 기를 살려 줬다는 전설따라 삼천리 였습니다, ^^
환한 모습에 참 이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홍매화 또한 일품으로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