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의 표정에서 진한 외로움이 묻어나와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노부부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진한 외로움이
묻어 있었습니다.
느낌있게 잘 담으셨습니다.
구지규 /
2012-04-17 19:54:07
할베 목욕좀허시요 아따징허니 뭐시기허그만 ㅎㅎㅎㅎ
이상주 /
2012-04-17 16:49:13
고단한 지난 삶이 고스란히 고택과 함꼐 묻어 납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인생 보상받는다는것은 좀 그렇지만
평안 하시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젊었을때에 보지 못했던 여행도 하시고
즐기는 삶이 었으면 좋겠네요...
노부부의 남은 인생에 따듯한 앞날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