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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쌈지길 마당 한낯 풍경휴식 배려 기다림

 

애는 언제깨나?

기다려주는 마음이 느껴진다.

 

봄빛 아래 천사

 

 

마당에 평상이 없으면 안되죠 ~

이곳에서 밥도 먹고 술도 한잔걸치고 이야기도 하고

모임의 장소 ~

 

 

 

 

 

 벌써 더운가 보다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요즘은 앉았다 하면 눈뜨면 스마트폰에 집중이다.

이야기중에 폰 만지작 만지작 중독이다.

나도 모르게~ ㅎ

 

덥다 아이스크림 사줄께 짜증내지마 ~

 쌈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