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현대식 건물속에 과거의 모습도 함께 볼수있는 모든이들의 갈등이 공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작품에 머물다갑니다.
이상주 /
2012-04-20 10:28:52
그렇군요 두얼굴의 도심이 공존 하는군요
아름다움속에 그늘진 얼굴 같아 보기가 안타 깝네요
예쁜 모습으로 성형도 하고 , 다듬기도 하고 하지만 내심 마음에 있는 고민들은 어디 털어 놇지를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번듯한 건물이 들어서 있는듯 하지만 내부의 갈등은 많은 현재인의 모습입니다,
절묘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