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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카메라 앵글이 그리워 나간 날.

멈칫하던 비가 하루종일 그치지를 않고...

담지 못한 벚꽃의 모습이 아쉬워 셔터만 내내 눌러댄다.

이 비오는 데 골프치는 이나

이 비오는 데 카메라 들고 있는 나나...

매한가지 행복한 사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