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호숫가를 따라서...
사찰입구 흰 수양벗꽃
연분홍꽃잔디 돌계단<엣 친구같은 스님>
흰꽃잔디
진분홍 꽃잔디
********** 본래 캐도맄<성당>신앙이지만 가끔 山寺를 찾아 갑니다.
山寺를 찾아서...
글<17>사진/바닷가(金 武相)
自信이
삶에 힘겨워
낡은 얼굴 빛에
구겨진 몸과 맘
조용히 개어두고 싶어
혼자 봄 나드리 해 본다.
호숫가 山그림자 속
솔잎향에 時間의 지침소리 커보이는
지난가을 잔엽 바스락 걸음거리로
답^답한 가슴풀어
아직도 아집에 어두운 맘 속
스님곁에서 꽃등을 밝혀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