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동갑 모임에서 철의 삼각전적지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민족의 가슴아픈 역사의 현장이며, 코앞에 두고도 가볼수 없는 북녘땅을 바라보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지난 시절 역사의 현장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묻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비무장지대의 생태계와 북녘땅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아보는 그날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지난 3월 동갑 모임에서 철의 삼각전적지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민족의 가슴아픈 역사의 현장이며, 코앞에 두고도 가볼수 없는 북녘땅을 바라보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지난 시절 역사의 현장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묻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비무장지대의 생태계와 북녘땅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아보는 그날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