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쌈지길 계단에서
요즘 자리에 앉으면 스마트 폰을 보는게 습관이다.
아무런 메세지도 안왔는데 전화도 안왔는데
아무이유없이 열었다 닫았다를 하루에 50번이상 한다고 한다. ㅎ
책을 한권 재대로 안본지 언제인가?
아는만큼 담을 수 있는것도 사진이다.
최근 책을 읽은게 있는지 생각해본다.
인사도 쌈지길 계단에서
요즘 자리에 앉으면 스마트 폰을 보는게 습관이다.
아무런 메세지도 안왔는데 전화도 안왔는데
아무이유없이 열었다 닫았다를 하루에 50번이상 한다고 한다. ㅎ
책을 한권 재대로 안본지 언제인가?
아는만큼 담을 수 있는것도 사진이다.
최근 책을 읽은게 있는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