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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춤에 똑다기로 눈치채지않게 담았슴니다>

********** 어느날 안성 금광지에서 진천으로 넘어가는 험한 배티고개 山기슭에서

                숯을 굽는 촌부의 참된 삶을 보며 가슴 속으로 느끼는게 많았습니다.

               *<허구많은 사진앨범 중에서 퍽 소중히 여기는 영상의 한pag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