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는 이미 부화를한 3마리에 색끼를^*^
물기도 마르지않은 머리를 가끔씩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백로는 4개에 알를 품고,있었어요.
참참히 알을 굴려주기도 하고 나무가지로 집을 넓히기도 하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왜가리는 이미 부화를한 3마리에 색끼를^*^
물기도 마르지않은 머리를 가끔씩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백로는 4개에 알를 품고,있었어요.
참참히 알을 굴려주기도 하고 나무가지로 집을 넓히기도 하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