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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를 민들레홀씨를 대상으로 하였지만, 목적은 색의 조합과 구성에 있었습니다.
바람이 어찌나 자주 불던지요..
홀씨 아래에 노란 민들레꽃을 맞춰 넣느라고, 기다림에 시간이 길었던 결과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