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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팔자 상팔자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그러면서 왠지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그러거나 말거나.. ^^
토종삽살개 완득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시원한 그늘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