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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사진 같고 또 어찌 보면 그림 같은 것이 디지털 아트의 장점인 듯 싶습니다. 사진을 소재로 하여 탄생시킨 환상적인 디지털회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