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이 떠오르는 산기슭에 하얀 찔레꽃
이 찔레꽃은 용인의 신기 낚시터 산기슭에서 아침 햇살을 받을 때 영원한 나의 동반자와 주말농장길에서 보았습니다.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믿을 사람아
---박난아의 찔레꽃.
아침 햇살이 떠오르는 산기슭에 하얀 찔레꽃
이 찔레꽃은 용인의 신기 낚시터 산기슭에서 아침 햇살을 받을 때 영원한 나의 동반자와 주말농장길에서 보았습니다.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믿을 사람아
---박난아의 찔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