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최대 이변인 세계랭킹1위 중국의 마롱선수가 세계랭킹60위 한국의 이상수선수에게 16강전에서 패한 게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세계랭킹16위) 선수와 그 당시 상대 선수인 중국의 왕하오(세계랭킹3위) 선수와의 16강전 게임..
세계랭킹 4위 중국의 수신선수
세계랭킹 21위 일본의 키시카와 선수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장지커 선수
세계랭킹 19위 한국의 이정우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