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분수대 어린이
열정의 진사님은...무릅젖는줄 모르고...
가족과 바다를 그리는 모습
엄마는 모던그림을 보고 복사그림을 그리라고<?> ...ㅋ그^런 상장이 뭐기에...
라면을 먹여달라고...자립심은 어떻하라고...ㅋ
아이그림엔 관심접어두고 강아지만을...ㅋ오히려 할머님이 챙기시나보다...
애는 왜<?> 울고 어른들은 화장과 수다떨고...ㅋ
연인들이 핸폰하는모습을 몰카했죠...ㅎ
피에르가 더^신기한걸...
우리 더^놀다 가...응<최신 패션의 젊은 연인>
바이킹에 들썩이고...
엄마 빨리와~
아빠와 모처럼 신난다....
아이는 할머님을 조르고,엄마는 아니된다고,아버지는중간 입장에서 어떻하라고...ㅋ
위험한 장소에서 보호자없이...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그리고 책임...
아마 서울지부 회원분들같은데...식권이없으니 국수라도먹으러 가자고하는 듯...
********* 우리경기지부 분들은 주로 인방사로 가셨나 본데...못 들어간다는 소식듣고,..
서울지부 회원님들과 인천 최종은진사님께 오전 11시45분에 인증샷을하고,
2차 화수부두는 가는것을 피곤하여 포기했다.그리고 옛날추억이그리워
선린동 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혼자 아침 일찍 꿈은 핸들에 비벼가며 안성으로
귀가했다. <그런데 연휴3일이 시작되는 날인지... 하경길이 퍽 막혔다>
* 上記영상들은 초상권 때문에 거의 허락받고,나의 명함을 주었다 멜로 보내준다고했다
그리고, 내용 이야기는 나혼자의 중얼거림입니다..그들 생각이아니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