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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쉬었다 가세...<북쟁이 유 영관씨와 옛날교장선생하시던 박 백원씨>

*********오늘이 사월 초파일<석가탄신일>이라 절에 갔다오시는지

              아니면 장엘 다녀오시는 길인지는 알수없지만...

              요즘도 지방 소도시 시골마을엔 대도시 아파트촌같이 거리가

              잘 구분된 찻길,보도길,자전차길이 구별되있지않고, 쉬었다 갈만한

              의자도 없이 걍^아무대서나 쉬어간다. 그렇다고 마을버스는 하루

              두세번이고 오도바이나 자전거는 위험하기에 길가풀밭으로

              조심스럽게 다니는 실정이다.<단돈 백원이 아쉬운 실정>

             *암^튼 온통 세상이 노인복지라고 뻑^하면 노래하지만...시골 국도&

             지방도변은 그림도 그리지 못하는 기본적인 노인 대중생활의 문화복지는

             마을회관이 고작이다

             

             *上記사진은 촌스런 사진쟁이의 사실을 표현하고픈 낭만과 액티브한 모션도

             없는 핀과 빛이 퍼저보였는지 공모전에 1차에 낙선된 졸작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