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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국도를 따라서 단양을 가는 길에

동네이름은 잘 모르지만 낮은 산 고개 길을 넘기전에 도로 건너편에

홀로있는 아담한 그 집을 보는 순간 저집에서 살아보았으면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