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사찰의 문고리에 뒤에 창호가 바쳐주니네모도살고 원도 살고 더불어 살고

 

네모도살고 원도 살고 더불어 살고

나도 살고  

 

                   - 10년 무량사 "영상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