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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다 갑자기 해가나니 참을수 없을만큼 덥네요

오늘 개천가에서 찜통같은 텐트속에 5시간 갇혀있다보니 저모습이 부럽기까지합니다

한달간 관찰하던 꼬마물떼새의 부화와 동시에 이소가 무사히 이루어지니 감사하며 더위를 참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