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두물머리 당산제는 동제(洞祭) ·동신제(洞神祭) ·대동치성(大洞致誠) ·산제(山祭)라고도 하며,

마을 사람들의 연중 무병과 평온 무사를 비는 제사로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두물머리의 전통이다.

 

그 역사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수백 년 전부터 행해왔다고 하는데, 

제를 지내는 제단의 느티나무가 대략 500살 이상이니 적어도 500년은 된다고 추측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