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도 부터 73년 저 연못 뒤에서 일요일 빼고 살앗는데---
이샘의 전설은 어느 중이 부자집에 시주를 갓는데 며느리가 시주를 공손하게 주엇읍니다
그른데 시아버지가 그것을 보고 시주를 준 곡식을 돌오 빼앗읍니다 그리고 그 시주 그럿에 거름을 한 소시랑 주웟읍니다
그래서 중은 며느리를 불어면서 이곳을 빨리 떠나라고 하며 절대로 뒤를 보지 말어라
만약 돌아 보면 이집은 깊은 물 웅덩이로 변하고 당신은 미룩으로 변 할것이다
중의 말을 그절하지 못하고 그 길로 통리 쪽으로 달려 갓읍니다
그르나 실랑은 일직 사별하고 싱머님도 일직 작고 시아버지 혼자 살아가는데 그 이별의 연민을 몾잊어
그만 돌아 보니 펑 하는 소리와 함게 그 기와 집은 온데 간데 업고 물 웅등이로 변하였고
며느리는 통리 제 넘어 돌 미룩으로 되엇으며
그 우물 한가운데는 석가래 및 대덜보가 보이고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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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황지의 전설이고 옛 황지고을 식수를 해결 하는 관정입니다 영화 25~30도에도 얼지 안으며 또한 겨울은 영상의 떠거운 물 여름은 영하의 차거운 물이 솟아나는 특징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