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새벽 길
50대 중반을 훌^쩍 넘나드는 집사람은...
요즈음 인적드문 새벽 길을 좋아하나 보다.
혼자만의 고독의 식은 땀을 닦으며,
희미한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 떠나고픈 몸과 맘
호숫가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따라 ...
희미하게 잃었던 가슴 속 아름다운 신록의 도화지에
또다른 꿈을 그리며 걍^좀 쉴자리로
일탈여행을 가고싶은 맘.
글<21>사진/바닷가(金 武相)
*********** 아내의 새벽 길
50대 중반을 훌^쩍 넘나드는 집사람은...
요즈음 인적드문 새벽 길을 좋아하나 보다.
혼자만의 고독의 식은 땀을 닦으며,
희미한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 떠나고픈 몸과 맘
호숫가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따라 ...
희미하게 잃었던 가슴 속 아름다운 신록의 도화지에
또다른 꿈을 그리며 걍^좀 쉴자리로
일탈여행을 가고싶은 맘.
글<21>사진/바닷가(金 武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