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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스님 한분이따가운 해살아래 마당에 떨어진 쓰레기를줍고 계신다.

 

 불국사

 스님 한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데

 나타나시더니 마당으로 안오시고 저 뒤로 돌아 가시더니

 내 앞에서 마당으로 성큼성큼 가시더니

 쓰레기하나를 주으시고 사라지신다.

 10여분 기다린 보람으로

 부처님께서 자비를 베풀으셨나 보다 .

 

 그전에 한참을 이곳에 있었는데 사람들 왕래만 많더니

 대법당 석가탑 다보탑 다둘러보고 오니

 이런 좋은 기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