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교대로 먹이사냥을나가고 아가들을 돌봅니다
안밖의 임무를 서로 격려하며 맞이합니다
임무교대 하는거죠~암,수 구별은 제가 아직 초보라 구별을 못하겠어요
어미도 아가도 먹이 주고 받는 행복한 시간을 ^^*
부화된지 3일째 되었다는 소식에 급한일도 미루고 가서는 하루종일 (10시간) 바라보기만...
많은 진사님들(20여분)이 오셔서 지들만 바라보고있으니 쑥스러운지 교대를 아니하더군요
다음날 작정하고 일찌기 서둘러 자리잡고 잠시후 암수가 교대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담게 되었답니다
새사진 안하냐고 몇몇분이 걱정하시기에 따끈따끈한걸로 올려봅니다
선배님들 용기주심에 충전하여 여전히 탐조 열심히하고 잘 지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