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 잘 맞아서 형제바위의 질감도 잘 표현되었고 부서지는 파도와 바다의 색감도 잘 어우러졌습니다.
좀 더 두드러져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바위 위에 사람과 갈매기도 있어서 규모를 알 수 있는 척도도 되네요.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젠 제법 무르익은 솜씨를 보여주시는 소은양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이군요
구도상으로 아랫쪽 부위가 조금 더 들어갈수 있게 찍었더라면 우측 여백도 자연스럽게 넓어 져
전체적으로는 지금처럼 꽉찬 피사체로 인하여 조금 답답한 느낌은 없었을 것입니다
조언을 드려도 되는진 모르지만 사진을 배우는 소은양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