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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목장.

한가로히 풀을 뜯는 말 한 마리가 더없이 평온해 보인다.

캐나다는 도심지만 벗어나면 높은 건물을 볼 수가 없다.

오직 지평선만이 보일 뿐.

천혜의 자연을 가진 나라.

울 나라도 이런 자연환경을 가졌다면 우수한 두뇌와 함께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