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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마리의 아가들 젖먹이느라고 고단한 태양이-.

힘들어도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로 생후 12일된 아가들은 3일정도 지나면 눈뜨기 시작할 꺼에요.

배가 빵빵하게 부르도록 어미젖을 먹어도

또 어미젖을 파고 들어 또 먹고,,

눈을 감고 있으니 먹고 자고 하는 것이 일입니다.

그 지극한 모성애 현장을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작은 감동마저 밀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