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침 연합정모에 가려고 나와보니 눈이 내려 집 앞 논밭이 하얏게 덮혀있어 가방을 열고 새로운 모습이된 집 전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시골 같은 고양시에 살고있어요.
중병을 치르기 시작하면서 의사의 지시대로 아파트를 나와 흙과 친해지려 인적과 차량을 피하고 공기좋은곳으로 도망나와 살기 시작한곳입니다.
덕분에 4년간 건강이 많이 회복되엿습니다. 이제는 아파트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퇴짜맏고 목숨 얻어 나온 삶을 살아 갑니다.
여러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사랑 많이하시며 사세요. 건강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