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천안 행사장에서 '노트3 핸폰')
작가교육장에서
만남이라는 소중함을 보았습니다
끊임없이
혼자만의 사진세계가 아닌 여러분들의 사진세계를
보고 듣고 이야기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했습니다
감동받는 일이 많을 때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진리를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느껴진다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사진을 하여 행복합니다
디사협이라는 울타리가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라는 동료가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백년후 이자리에 몸은 아무도 없겠지만
그 혼은 남아 영원히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복희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