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퇴근후 청계천을 어슬렁 거렸읍니다,,
사실 야간조명이 거의 사라져 삭막하기까지
하였는데 무교동을 돌아 롯대호텔에 다다르니 여기는
별천지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