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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기지부 사진전을 준비하며

시흥 은행동에 있는 두진아트 장천 김기현 작가를 만났습니다

작업실이라기보다는 아트홀에 가까운 그의 작업장을 둘러보며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액자도 액자려니 그의 도록과 그가 전시헀던 작품들을 보면서

찍고 찍어내는 그의 예술세계가 얼마나 높고 깊은지 부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여기서 20R이 얼마나 작고 겸손한지를 애써 감추며

그가 건네준 여러권의 도록을 선물도 받고

함께한 강형규(안양지회 감사)님과 끈끈한 정담의 시간은 따스하고 포근하였습니다

오늘은 근무하지 않는 연휴기간이라서 더

여유로운 차한잔의 정담이 길었졌나 봅니다

ㅎㅎㅎ 저랑 동갑내기 사장님 환대 정말로 감사합니다

위 사진은

전시회 때 선택한 액자 형태입니다

9월30일 12:00~ 성남시여성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납품받기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