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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기축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 하시는 만사가 형통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오랜만에 집에서 새해를 맞이 합니다.
그래도 그냥 보내기가 섭섭하여 주변 산동네 빌라의 옥상을 빌어
관악산을 바라보며 새해 아침의 일출을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