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주던 관곡지가 곁에 있어
얼마나 행복했던지.....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어린 아이의 웃는 얼굴을 닮은 어리연의 모습이
다가올 여름을 더욱 기다리게 합니다.
지난 여름 담아 놓았던 어리연 한쌍을 올려 봅니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어린 아이의 웃는 얼굴을 닮은 어리연의 모습이
다가올 여름을 더욱 기다리게 합니다.
지난 여름 담아 놓았던 어리연 한쌍을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