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리에서 8% 부족한 오여사를 보고는 뭔가 허전하여
인천 북성포구로 냅다 달려본다.
포구에 다다르니 벌써 진사님들의 열정어린 셔터 소리가 들려 온다.
새해 벽두 부터의 부지런한 진사들의 모습이 내 모습인양 기축년 새해에는
도전 정신으로 재무장하며 새출발을 다짐한다.
인천 북성포구로 냅다 달려본다.
포구에 다다르니 벌써 진사님들의 열정어린 셔터 소리가 들려 온다.
새해 벽두 부터의 부지런한 진사들의 모습이 내 모습인양 기축년 새해에는
도전 정신으로 재무장하며 새출발을 다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