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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왜목일출도 11월을 기약 해야할것 같습니다.
두개의 태양을 가늠쇠에 정조준 하려 했으나 손각대로는 무리더군요.
어제 왜목출사에서 경기지부장 이뿌님을 만나
아침을 맛있는것으로 사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