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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비 또는 벌은 공생관계가 아닐까?

자연의 이치가 그렇다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고...이렇게 살아가는 우리 세상, 참 사람사는 세상인데

어쩌자고 오늘의 세상은 이렇게 모질게도 각박한가.

요원한 바람(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