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젯상을 차리며 아래를 쳐다보니 자욱한 안개가 유혹을 합니다.
차례가 끝나기 무섭게 무작정 호수공원을 찾으니 해는 중턱에 걸려 있는데도
미진하지만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