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언제나 처럼 이 계절이 오면 
안성천에는 여명에 곱게 물든 물안개가 
파스텔톤의 풍경화를 그려 놓습니다.
봄이면 강태공과 나물 캐는 아낙들의 
좋은 나들이터가 되는 안성천....
모향(母鄕)의 정취를 느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