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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모란시장 5일 장터에서...
 
퇘~하며 손끝에 침을 묻혀  비닐봉투를 빼들던 
김을 파시던 아저씨의 깊게페인  연륜의 얼굴에서  
삶의 지혜와 역경을 이겨온 힘을 느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