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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도 구리하고... 집에서 있자니 아깝고..
 인천지부 bsw님과 무작정 네비찍고 달려간 방화수류정..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정오부터 밤8시까지 수원성 부근을 헤메고 다녔읍니다 ^^
경기지부회원님 전화번호를 가지고가지 않아 점화도 못드리고..ㅠㅜ
 그냥 헤메고 다니느라^^  ㅁ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읍니다.
봄이되면 자주 가야겠네요.. 그땐 수원도사님들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