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금요일 교육을 마치고 태안반도를 따라가다 종착역으로 삼은 처음 가본 꽃지에서..

삼각대가 날아 갈 정도의 매서운 강풍속에서 나타난 오여사..  행운이었죠^^

50MM가 멀어 크롭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