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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새벽공기를 가득마시며
끝없시 펼처진 방파제 길을달린다...
간간히 지나는 덤프트럭외엔
다른 인적은 허락치 않는길
처음으로 내 외모의 내추럴함을
감사한다..ㅋㅋ
트럭이 지날때마다 몸을 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