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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강한 바람속에서..
 
초병의 감시를 피해 뚝방에 올라 영종대교 교각사이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손각대로 담아 왔읍니다..  400mm렌즈가 무거워 손이 후덜덜하네요..

덕분에 감기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