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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 전통찻집 아래 계곡 낙엽 밑에서
삐죽 꽃망울을 내밀고 있었던  첫만남의 복수초
햇살이 들며 소박 하면서도 화사한 모습으로
여기 저기서 손을 흔들어 찾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