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에게 건네줄
장미꽃 한 송이
고운 살갗에 깊숙하게 박혀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는
文身이 되었으면 좋겠네
색 바래지 않는
壁畵가 되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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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제 / 장미 꽃 한 송이 중에서...
오늘, 당신에게 건네줄
장미꽃 한 송이
고운 살갗에 깊숙하게 박혀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는
文身이 되었으면 좋겠네
색 바래지 않는
壁畵가 되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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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제 / 장미 꽃 한 송이 중에서...